환우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자기관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자기관리를 분야별로 나누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우님들 모두 정신건강 전문요원 선생님의 말을 경청하며 집중하며 임하셨습니다.
흥겨운 공연 분위기 속에서 직원을 대표해 최예찬 계장님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여성 환우님이 자신이 신청한 노래를 노래방 반주기에 맞추어 열창하였습니다
남성 환우님이 여성 환우들의 춤사위와 응원 속에, 집중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남성 환우님들이 복도에 모여 앉아 장기자랑을 감상하며 박수를 치며 호응하였습니다
병동 홀에서 오프닝 공연을 지켜보며 여성 환우님들이 즐겁게 호응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환우들, 직원이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를 하던 중 트리를 배경으로 환우님들이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헤어나눔공작소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병원에 방문해주셔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습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봉사를 해주시러 방문해주신 자원봉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하주셨으며, 병원 앞 선별진료소에서 체온 및 손소독을 진행함
크리스마스를 맞아 환우님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카드를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중력을 가지고 정성들여 크리스마드 카드를 꾸며 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든 기념으로 모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차분하게 집중하여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온통 초록빛을 띄는 운동장에서 취향에 따라 구기운동과 걷기 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환우님들이 운동장 산책로를 따라 돌며 산책 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철쭉 사이로 족구게임에 열중하는 환우님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분홍빛의 봄꽃 들에 둘러 쌓인 운동장에서 족구게임을 즐기는 환우님들의 모습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환우님들과 함께 병풍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십장생, 사군자, 호작도 등 그림에 예쁘게 채색하여 병풍을 꾸며 보았습니다.
병풍 작품을 만든 기념으로 한 곳에 모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환우님들이 적극적으로 집중해 만든 병풍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10월 12일 삼천동 색소폰 동호회에서 선병원을 방문해 공연 관람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소폰 동호회 회원이자 이번 공연이 있도록 힘써주신 박명식 보호사님의 공연입니다
색소폰 동호회 정인철 실장님의 뛰어난 색소폰 연주를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공연에 대한 화답으로 환우님 한 분이 나와 색소폰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습니다
한껏 고조된 공연 분위기를 살려 직원 대표로 정준혁 부장님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선병원에 멋진 공연을 선사해준 삼천동 색소폰 동호회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차례를 마친 후 과일을 나눠드리고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문요원 선생님이 다 만들어진 미니연 중 하나를 골라 날리는 시범을 보이셨습니다.
예술치료요법 시간 환우님들과 함께 미니연 작품을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속에 집중하여 만든 미니연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자의 안내대로 차근차근 집중하여 만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을 모아 기념 사진을 찍고 병원 게시판에도 전시하였습니다.
완성된 카네이션을 앞에 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린 임실군 강진면에 위치한 선병원의 모습입니다.
병원 화단에 심어진 나무에 풍성하게 앉은 눈꽃이 백색의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운동장 한켠에 서있는 눈사람들이 겨울이 왔음을 알리는 듯 하여 정겹습니다.
잔디밭과 나무들에 내린 눈꽃이 보는 이에게 완연한 겨울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토끼들이 눈밭에서 옹기종기 모여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눈에 선병원의 또다른 식구 토끼들이 호기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스티커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예쁜 크리스마스 방문걸이를 완성 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 방문걸이를 다 만들고 나서 예쁘게 배치하여 놓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방문걸이를 만드신 기념으로 두분이서 기념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집중력을 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데도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각등 작품을 만든 기념으로 한 곳에 모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환우님들이 집중해 적극적으로 만든 오각등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여러 과정이 필요함에도 진행자의 설명을 잘 경청하며 만드셨습니다.
오각등에 자신만의 고유한 색을 입혀가며 작품 만들기에 집중하셨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환우님들에게 도움이 될 부채 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채에 그려진 도안에 색연필과 싸인펜을 이용하여 예쁘게 채색을 하셨습니다.
만드신 기념으로 부채를 모아 놓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낚시를 좋아하는 개방병동 환우님들과 병원 근처 저수지에서 낚시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한 환우님이 낚시에 성공한 후 잡은 물고기를 들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입니다.
시원한 날씨 속에 즐겁게 낚시를 하였고 큼직한 물고기까지 잡아 더 좋아 하셨습니다
화단에 피어난 보라색 매발톱꽃이 봄날의 선병원에 색을 더하고 있습니다.
순백의 애기사과나무 꽃도 탐스럽게 피어나 봄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습니다.
봄을 알리는 노란 산수유 사이로 보이는 선병원의 모습입니다.
병원 맞은편 화단에 피어난 노란 산수유에 반갑게도 벌이 날아와 앉았습니다.
화단 앞에 심은 수선화가 활짝피어나 이슬을 머금고 청초한 자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술치료요법 시간 환우님들과 함께 2022년 달력을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달력 걸이에 자신만의 색을 입혀가며 작품 만들기에 열중하셨습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여러 과정이 필요하고 주의가 필요함에도 열심히 만드셨습니다.
작품을 만든 기념으로 한 곳에 모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집중하여 만든 2022년 달력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만의 빼빼로를 꾸며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환우님들 스스로 만들어 놓은 빼빼로를 보며 만족해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토핑을 입혀 자신만의 빼빼로를 예쁘게 꾸며보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토핑을 입혀 특별한 빼빼로를 꾸미는 활동에 집중하여 임하셨습니다.
빼빼로 데이는 며칠 지났지만 빼빼로를 만들어 먹는다는 것에 즐거워 하셨습니다.
꾸지뽕나무에 탐스럽게 꾸지뽕 열매가 열렸습니다.
산책시간을 이용해 환우분들이 꾸지뽕 열매를 따서 먹으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부직포 스티커를 붙여가며 작품 만들기에 집중하셨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손이 많이 가고 집중력이 필요함에도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만드신 기념으로 한 자리에 모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차분하게 집중하여 만든 부직포 스티커 작품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환우님들과 함께 부직포 스티커 작품을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얀 바탕의 캡모자에 녹색의 꽃그림과 보석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미셨습니다.
꽃그림과 보석스티커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예쁜 모자를 완성 하셨습니다.
집중력을 가지고 정성들여 캡모자를 꾸며 주셨습니다.
환우님들과 함께 캡모자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다 만든 꽃다발은 프로그램실에 꾸며놓았습니다.
환우님들께서 다같이 협동하여서 꽃다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환우님들과 함께 약 2주간 걸쳐서 꽃다발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한송이 , 한송이 정성을 들여서 만드셨으며, 집중력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만드는 과정이 집중력을 요하고 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너무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 ~ 만드신 기념으로 여럿이서 또는 혼자서 기념사진들을 찍으셨습니다 ~
중요한 소지품을 지킬 수 있는 동전지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환자분들과 패브릭소재인 동전지갑을 2주 동안 같이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하셨지만 익숙해지면서 행복해했습니다. ^^
나만의 텀블러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환자분들에게 필요한 텀블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텀블러를 멋지게 완성하였습니다.
평소에 컵이 없으신 분들과 종이컵을 사용하시는 환우님들께서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
다도요법을 진행할 때 텀블러를 사용해서 차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따뜻하게 물과 차를 드실 수 있다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매달 병동에 필수일력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예방 교육을 진행
직원분들의 건강안전이 또한, 환우님들의 건강으로 생각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폐쇄병동 환우님들께서 점심식사 후 본원에 있는 정원 및 운동장을 산책하십니다.
꽃들이 많이 심겨져 있어 산책하실때, 꽃내음을 맡으시면서 산책을 하십니다.
병동안에서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자연친화적인 환경 가운데서 생활을 하십니다.
환우님들이 의지와 정자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시며 바람을 쐬고 계십니다.
개방병동 환우님들과 함께 본원 정원에 호미로 땅을 파서 꽃을 심어보았습니다.
심리적 안정과 마음의 평온함을 느낄 수 있으며 환우님들 반응 역시 긍정적이었습니다
여름철 푸른 빛에 물들은 선병원의 운동장 여름 전경입니다.